영남대학교출판부 Ve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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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유의 복식부기  
박성규  
정   가 : 3,000 원
판매가 : 3,000 원

판형  
면수 244면 
ISBN  
분류번호 3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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複式簿記는 중세 이탈리아의 상업 도시에서 상인들의 상업 계산기술로 생성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개성 상인들간에 四介松都治簿法이라는 부기 방법이 있었다. 이는 근본 원리에 있어 서양의 복식 부기와 완전히 부합하면서도 우리 특유의 사고방식에 따른 부기법이었으며 생성연대에 있어서도 서양의 부기법보다 앞서 있다. 四介松都治簿法의 전모를 알기 쉽도록 엮었으며 우리 민족의 회계적 사고 능력이 뛰어났음을 밝히고 있다




고려대학교 상과대학 경영학과 졸업
동 대학원 경영학과 수료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에서 연수
현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제1장 四介松都治簿法의 실체
제2장 四介松都治簿法의 특색
제3장 四介松都治簿法의 이론구조
제4장 四介松都治簿法의 장부조직
제5장 四介松都治簿法의 예시
제6장四介松都治簿法의 결산
제7장 四介松都治簿法의 실제